About Us


마이카본은 국내 유일의 개인, 단체, 기관, 기업이 소량의 탄소배출권을 생산하고 거래하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동시에 자발적으로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인증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마이카본은 서류검증과 IOT 기술을 이용하여 온실가스 감축량을 정량화한 후, 제3자 검증과정을 거쳐 탄소배출권을 생산합니다.
누구나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참여하고, 감축한 탄소배출권을 개인, 단체, 기관, 기업의 탄소중립, ESG, RE100 등으로 활용하고, 추가로 배출권이 필요할 경우 플랫폼을 통하여 배출권을 구매한 후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2050 탄소중립은 너무도 먼, 남의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이에 "바로 나부터"라는 슬로건을 실현하기 위해 1년 단위의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이행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지만 의미있는 온실가스 감축활동 생활화가 지구의 미래를 지킬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기대합니다.

Why MyCarbon ?


첫째,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개인, 단체, 기관, 기업, 앱운영사, 태양광시공사, 렌터카회사, 운송회사, 아파트 단지, 건물 등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입증할 수 있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둘째,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사각지대인 소규모감축사업 등록이 가능합니다.
마이카본은 개인의 소량 감축활동과 년간 온실가스 감량이 50톤 미만인 감축사업을 등록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환경부 외부사업에 소규모사업을 등록할 경우, 기본적으로 소요되는 비용(등록비용, 모니터링 비용, 검증비용 등)은 건당 최소 800~1500만원이 소요됩니다.
예를 들어, 년간 온실가스 감축량이 50톤인 사업을 환경부 외부사업에 등록하여 배출권을 발급받는다고 가정하면(등록비용 등 초기 투자비용 800만원, 배출권 톤당 가격 3.5만원 가정 시), 년간 배출권 판매수익은 175만원이지만 2년마다 모니터링(200만원)과 검증(300만원)을 고려하면 매년 90만원의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소규모사업에 엄격한 MRV(모니터링, 보고, 검증)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따라서, 마이카본은 개인의 소량 감축활동과 50톤 미만의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간편하게 등록하고, 완화된 MRV기준을 적용하여 배출권을 발행한 후, 자발적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에서 거래하는 시스템을 마이카본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셋째, 철저한 제3자 검증으로 배출권의 신뢰도가 높습니다.
배출권의 신뢰도는 배출권거래에서 핵심사항입니다. 마이카본은 배출권의 신뢰도를 높이고자 철저한 제3자검증을 통해 배출권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검증량이 50톤 이상에 대해서는 외부 검증전문기관에 의뢰하여 검증하고 있으며, 50톤 미만 사업에 대해서는 제3의 검증심사원을 통해 검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Mission


마이카본의 목표는 2025년까지 민간부문에서 100만 톤의 CO2eq를 줄이거나 상쇄하는 것입니다.

Responsibility


마이카본은 배출량 계산, 감축, 상쇄과정 등 탄소발자국 관리와 관련하여 고객에게 가장 쉽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마이카본은 온실가스 프로토콜 및 ISO 14064 정책 지침에 따라 GHG 배출량을 정확하게 산출하고, 감축, 상쇄과정이 공개적으로 검증될 수 있도록 보장함으로써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합니다.